12.02.13 촬영. 직접 손으로 머플러를 짜고 생활하고 있는 여인들 이렇게 직접 만든 머플러 한장에 우리나라돈 8천원~ 태국.라오스.미안마.국경산악지대에 거주하는 온순하고 자신들의 문화와 관습을 지키며 사는 소수 민족 약 2.000년전인 기원이 시작된때부터 일종의 화전민이었고 이동을 하면서 사는 목긴 카렌족 마을 여러개의 링을 목에 끼우는 것이 미인의 조건 그러기에 지금도 손목 발목도 링을 끼우는것을 보게 된다 또한 전해져 내려오는 설로는 산악지대에 생활하다보니 짐승들의 습격을 받을때 목먼저 무는 습성때문에 보호차원이라고 현지가이드의 설명이다.